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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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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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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프랭클린
1706-1790
미국
생선과 손님은 사흘이 지나면 악취를 풍긴다.
벤자민 프랭클린
1706-1790
미국
양심이란 계속되는 크리스마스와 같다.
벤자민 프랭클린
1706-1790
미국
불신과 조심은 안전의 부모와 같다.
벤자민 프랭클린
1706-1790
미국
돈이 늘어날수록 걱정도 늘어난다.
벤자민 프랭클린
1706-1790
미국
많이 읽되, 많은 책을 읽으려 하지는 마라.
벤자민 프랭클린
1706-1790
미국
에너지와 인내는 모든 것을 이겨낸다.
벤자민 프랭클린
1706-1790
미국
한 푼 아낀 것은 한 푼 번 것과 같다.
벤자민 프랭클린
1706-1790
미국
불가피한 상황으로는 결코 좋은 흥정이 불가능하다.
벤자민 프랭클린
1706-1790
미국
말 잘하는 것보다 행동을 잘하는 것이 낫다.
벤자민 프랭클린
1706-1790
미국
사랑받고 싶으면 먼저 사랑하라. 그리고 사랑스러워지라.
리처드 바크
1936-
미국
작별 인사에 낙담하지 말라. 재회에 앞서 작별은 필요하다. 그리고 친구라면 잠시 혹은 오랜 뒤라도 꼭 재회하게 될 터이니.
리처드 바크
1936-
미국
수 마일의 거리가 당신과 친구를 떼어 놓을 수도 있다...하지만 사랑하는 누군가와 정말 함께 있고 싶다면, 이미 거기 가 있지 않겠는가?
리처드 바크
1936-
미국
나는 뭔가가 이루어지기를 원할수록 그것을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리처드 바크
1936-
미국
애벌레가 세상의 끝이라고 부르는 그것을 우리는 나비라고 부른다.
랠프 왈도 에머슨
1803-1882
미국
사랑에 빠진 남자는 현명하고 더욱 현명해지며 사랑 받는 대상을 바라볼 때마다 새롭게 보게 되고, 그의 눈과 마음은 그 사랑의 대상이 지닌 미덕을 이끌어 낸다.
랠프 왈도 에머슨
1803-1882
미국
우리가 끈기를 가지고 하는 일이 쉬워지는 것은, 그 일 자체가 쉬워져서가 아니라, 그 일을 수행하는 우리의 능력이 향상됐기 때문이다.
랠프 왈도 에머슨
1803-1882
미국
재치는 스스로 환영받고 모든 차이를 무너뜨린다. 그 어떤 위엄성, 학력, 강인한 품성도 적절한 재치에는 상대가 되지 않는다.
랠프 왈도 에머슨
1803-1882
미국
가장 발전한 문명사회에서도 책은 최고의 기쁨을 준다. 독서의 기쁨을 아는 자는 재난에 맞설 방편을 얻은 것이다.
랠프 왈도 에머슨
1803-1882
미국
누군가를 신뢰하면 그들도 너를 진심으로 대할 것이다. 누군가를 훌륭한 사람으로 대하면, 그들도 너에게 훌륭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랠프 왈도 에머슨
1803-1882
미국
너무 소심하고 까다롭게 자신의 행동을 고민하지 말라. 모든 인생은 실험이다. 더 많이 실험할수록 더 나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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