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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전쟁
Sjdjdirir
2017-12-12 17:12:13
아름다운 날들
맛깔나게 말들을 엮어 만든 옛이야기
2017-12-12 15:15:22
불안하니까 사람이다
영화와 책의 내용을 예를들어 내가 느꼈던것을 돌아보아 좋았다
2017-12-12 10:34:55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
이제는 이말이 무슨말이지 알듯..
2017-12-12 09:23:24
전태일 평전
타오르는 그의 육체는 노동자의 빛이요, 등대로다. 그가 내지른 함성은 노동자들을 단합시키고, 불법으로 부터 항거할 용기를 주었다.
2017-12-12 07:33:03
매일 같은 옷을 입는 사람이 멋진 시대
가까운 미래의 현실적인 키워드를 제시한 책.
2017-12-11 15:32:27
오만과 편견
드디어
2017-12-11 15:31:41
코스모스
어려운 과학과 역사를 이해하기 쉽게 도와준다. 다시 보자
2017-12-11 15:11:22
인구와 투자의 미래
다시 읽고 넓게 공부하자
2017-12-11 15:10:47
용의자 X의 헌신
죽음을 결심한 바로 그 순간 나타난 모녀에게 모든 것을 바치는 한 남자...모녀에게서 받은 것아 무엇이길래 그렇게까지 하는지....헌신이라는 단어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2017-12-11 13:40:07
적천수 강의 2
명리교과서
2017-12-11 07:01:29
서민독서
지금까지 읽어온 독서론과는 왠지 다르게 다가오지만 작가 특유의 솔직함에 공감할 대목들이 산재해 있다.
2017-12-10 16:48:13
82년생 김지영
소설적 전개를 지니는 문학이 아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수많은 김지영들에 관한 현장르포이다. 남성인 나조차도 읽는 내내 김지영을 그녀의 언니와 어머니를 힘들게 대해온 가해자이면서도 결코 타자화 할수 없는 이중적인 입장이 힘들었다
2017-12-10 15:39:48
설국(雪国)
눈 펑펑 오는 주말 오후, 카페에서 읽기 좋은 책
2017-12-10 14:29:55
언어의 온도
정말 가슴 따뜻해지는 책이네요. 언어의 온도가 적어도 10도는 올라간 느낌입니다.
2017-12-10 12:09:25
사피엔스: 유인원에서 사이보그까지
지인에게 선물받아 읽은 책. 나중에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
2017-12-10 08:48:59
창의성을 지휘하라
빌려서 읽었는데 사서 다시 읽을 책
2017-12-10 08:47:11
의사와 수의사가 만나다
'졸도'의 재조명
2017-12-09 04:57:23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이런 할머니가 있었으면 좋겠다며 웃으며 읽기 시작했는데, 책을 덮을 때는 가슴에 무언가 울림을 남겨주는 책.
2017-12-08 09:03:50
울트라 소셜
아, 재미있다~~^^
2017-12-07 04: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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