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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시인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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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시인의 사회
죽은 시인의 사회
Dead Poets Society
느낌 한줄
  • 토드와 같이 감겨진 눈이 떠지게 만든 책
    권성준 2017-06-21 09:50:52
  • 고등학교 때 시를 가르쳐주신 국어 선생님이 생각난다.
    신동화 2017-02-14 09:40:24
  • 그 누구도 아닌 자기 걸음을 걸어라. 나는 독특하다는 것을 믿어라. 누구나 몰려가는 줄에 설 필요는 없다. 자신만의 걸음으로 자기길을 가거라. 바보같은 사람들이 무엇이라 비웃든간에
    신동화 2017-02-14 09: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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