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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사이(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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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사이(BLUE)
냉정과 열정사이(BLUE)
冷靜と情熱のあいだに BLUE
느낌 한줄
  • 피렌체를 그립게 하고 그곳 두오모에 올라 바라본 풍경과 감상이 잊히지 않는다
    이택수 2018-01-09 13:09:16
  • 한참을 울었다. 이토록 슬프지만 아름다운 첫사랑과의 재회가 현실에서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을 알기에. 
    Leera Kwak 2017-06-24 17:14:39
  • 너무 너무 좋아하는 책
    권민경 2017-04-12 14:5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