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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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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3세
느낌 한줄
  • 랭커스터家와의 장미전쟁에서 승리하고, 내전에서도 왕좌를 지킨 에드워드 4세의 승하 전후로 글로스터 공 리처드의 음모가 시작된다. 그 과정에서 어떠한 살육도 회유도 마다않는 리처드 3세는 온전한 '악함' '추함'을 대변하는 인물로, 선악의 뚜렷한 대비라는 고전적인 테마를 그대로 드러낸다.
    Kim 2016-03-13 11:59:36